나는 예전에 미우라시온 작가의 '격투하는 자에게 동그라미를' 이라는 책을 알라딘으로 새책 구매를 했던 적이 있었음
근데 배송된 책은 겉표지 모서리들이 다 헤져있고 책등에 곰팡이가 점점이 피어있는 어이없는 책이 온거임
그래서 그냥 반송 시켰지. 시간이 몇 개월 지나고 다시 그 책이 읽어보고 싶어서 같은 책을 다시 알라딘에서 주문을 했는데
정말 어이 없게도 내가 반송 시켰던 그 책이랑 똑같은 상태의 책이 도착한거임. 겉표지는 헤져있고 주황생 곰팡이가 이쁘게 피어있는.
내가 반송 시킨 책을 어디 창고에 처박아뒀다 다시 보내는게 아니라면 도저히 책장사 하는 놈들이 할 보관 상태가 아닌거임.
'ㅅ'/(siskin209)2023-01-04 16:47
그때는 너무 화가 나서 교환 신청을 하면 어떤 책이 다시오나 두고보자는 마음으로 교환 신청하고
교환 사유에 장문의 지랄지랄을 남겼더니 책 준비하는데 4일 정도 걸린 후에 이번에는 새책 같은 책을 다시 보내더라.
그 이후로 알라딘 손절하고 교보문고로 넘어왔다.
위에 책을 얼마나 쌓아둔거야 저렇게 자국이 찍힐 정도면
애초에 출고 상태에서 이미 저렇게 되어있을 수도
나는 예전에 미우라시온 작가의 '격투하는 자에게 동그라미를' 이라는 책을 알라딘으로 새책 구매를 했던 적이 있었음 근데 배송된 책은 겉표지 모서리들이 다 헤져있고 책등에 곰팡이가 점점이 피어있는 어이없는 책이 온거임 그래서 그냥 반송 시켰지. 시간이 몇 개월 지나고 다시 그 책이 읽어보고 싶어서 같은 책을 다시 알라딘에서 주문을 했는데 정말 어이 없게도 내가 반송 시켰던 그 책이랑 똑같은 상태의 책이 도착한거임. 겉표지는 헤져있고 주황생 곰팡이가 이쁘게 피어있는. 내가 반송 시킨 책을 어디 창고에 처박아뒀다 다시 보내는게 아니라면 도저히 책장사 하는 놈들이 할 보관 상태가 아닌거임.
그때는 너무 화가 나서 교환 신청을 하면 어떤 책이 다시오나 두고보자는 마음으로 교환 신청하고 교환 사유에 장문의 지랄지랄을 남겼더니 책 준비하는데 4일 정도 걸린 후에 이번에는 새책 같은 책을 다시 보내더라. 그 이후로 알라딘 손절하고 교보문고로 넘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