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독성이라고 하나 쉬운단어가 모여 문장을 이루는데 이상하게 읽기 힘드네.
칼 포퍼를 먼저 공부해야될 걸. 애초에 과학철학에서 혁명적인 책인데 왜 혁명적인 지를 알아야 될 거 아님.
이런 책들은 사실 권장도서에 들어가면 안되는데..온갖 싸구려 인문학들이 나뒹굴어서 이 꼬라지가 난 듯. 걍 이런 책을 알고 있다. 들어봤다하기 위한
일단 번역 문제는 거의 사라졌다 하면 됨... 김명자 역은 도서관에 펼치니까 뭔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던데 홍성욱이 되도록이면 알맞게 고친 흔적이 보임...
과학철학이 맥락을 모르면 좀 뜬금없는 소리하는 것처럼 보이는 분야라 관련 개괄서 암 거나 하나 읽고 드가는거 추천함. 공지에 플차 있으니까 ㄱㄱ - dc App
칼 포퍼를 먼저 공부해야될 걸. 애초에 과학철학에서 혁명적인 책인데 왜 혁명적인 지를 알아야 될 거 아님.
이런 책들은 사실 권장도서에 들어가면 안되는데..온갖 싸구려 인문학들이 나뒹굴어서 이 꼬라지가 난 듯. 걍 이런 책을 알고 있다. 들어봤다하기 위한
일단 번역 문제는 거의 사라졌다 하면 됨... 김명자 역은 도서관에 펼치니까 뭔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던데 홍성욱이 되도록이면 알맞게 고친 흔적이 보임...
과학철학이 맥락을 모르면 좀 뜬금없는 소리하는 것처럼 보이는 분야라 관련 개괄서 암 거나 하나 읽고 드가는거 추천함. 공지에 플차 있으니까 ㄱ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