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에서 신경숙 신간에세이 홍보하는거보고 문동도 신경숙 안고가는건가? 확실하게 입장이 궁금해서 아래와 같이 이메일로 문의했는데 답변이 저렇게 왔네요. 창비와 장강명작가님 기사보고 생각나서 올려요
댓글 7
아무리 말해봤자 '경청하고 더 나은 문학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이상의 답변은 힘들고, 또 그렇게 답변한다 하더라도 문단의 권력구조나 지배구조가 당장 바뀌지는 않음. 늙은 꼰대들이 지나간 자리에 자기가 옳다고 철썩같이 믿는 젊은 꼰대들이 그 자리를 꿰차는 거임.
파나메라4s(panamera4)2023-01-04 15:02
심사숙고하겠다: 우리도 돈은 벌어야 되니 대충 분위기 식으면 관련 책 조금씩 풀거니까 괜히 지랄하지는 마라
익명(223.39)2023-01-04 15:04
킹중갓고
표절 안할거지? 그래 열심히 하자
익명(220.86)2023-01-04 15:15
복붙하는 수준의 답장 아닌가 - dc App
DTD(mygksrnr88)2023-01-04 15:23
답장 구리게 받아서 섭섭한 거는 알겠는데 저거 답장하는 애들은 말단 계산반복작업하는 직원이거나 출판사 차원 혹은 출간 기획에 힘 못 쓰는 새끼 편집자임 고객센터 아주머니 조지는 거랑 같음 무쓸모
아무리 말해봤자 '경청하고 더 나은 문학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이상의 답변은 힘들고, 또 그렇게 답변한다 하더라도 문단의 권력구조나 지배구조가 당장 바뀌지는 않음. 늙은 꼰대들이 지나간 자리에 자기가 옳다고 철썩같이 믿는 젊은 꼰대들이 그 자리를 꿰차는 거임.
심사숙고하겠다: 우리도 돈은 벌어야 되니 대충 분위기 식으면 관련 책 조금씩 풀거니까 괜히 지랄하지는 마라
킹중갓고 표절 안할거지? 그래 열심히 하자
복붙하는 수준의 답장 아닌가 - dc App
답장 구리게 받아서 섭섭한 거는 알겠는데 저거 답장하는 애들은 말단 계산반복작업하는 직원이거나 출판사 차원 혹은 출간 기획에 힘 못 쓰는 새끼 편집자임 고객센터 아주머니 조지는 거랑 같음 무쓸모
전 어디에도 섭섭하다는 말을 한 적이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