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중순에 엄청 더울때 샀는데 직장생활에 쫒기다 이제야 다읽고보니 벌써 엄청춥네.. 대학교때 달과6펜스 재밌게읽고 인간의 굴레에서, 인생의 베일 연속으로 봤는데 왠지 면도날에는 손이 안가다가 졸업하고 직장도 꽤 다닌 이제야 읽음.. 달과6펜스 연장선같았는데 개인적으로 저 4권중에 제일 재밌었다 요즘은 대학교때 재밌게 읽었던 책 다시보는중인데 사람 취향은 안변는지 그때 재밌었던건 지금도 꿀잼이네. 이제는 3학년 가을에 읽었던 바람과함께사라지다 읽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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