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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 다자이는 대사가 찰지고 미시마는 해설이 찰진 느낌인데

적확하게 표현하자면  무얼 나타내야할까?

다자이는 좀 더 추상적인 것에 문조가 있다면 미시마는 객관적인 묘사와 은유에 힘이 있는 느낌?

그런데 은유라는 것도 추상의 면모를 하고 있지 않나?

뭐라 말해야 좋을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