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 다자이는 대사가 찰지고 미시마는 해설이 찰진 느낌인데
적확하게 표현하자면 무얼 나타내야할까?
다자이는 좀 더 추상적인 것에 문조가 있다면 미시마는 객관적인 묘사와 은유에 힘이 있는 느낌?
그런데 은유라는 것도 추상의 면모를 하고 있지 않나?
뭐라 말해야 좋을지 모르겠다
대강 다자이는 대사가 찰지고 미시마는 해설이 찰진 느낌인데
적확하게 표현하자면 무얼 나타내야할까?
다자이는 좀 더 추상적인 것에 문조가 있다면 미시마는 객관적인 묘사와 은유에 힘이 있는 느낌?
그런데 은유라는 것도 추상의 면모를 하고 있지 않나?
뭐라 말해야 좋을지 모르겠다
익사빌런은 너무 지나치게 현실에 몰두해서 현실감이 떨어지고 댕강빌런은 낭만적이지 기본적으로
파이브 챌린지 빌런은 편집증 걸린 도스토예프스키, 복부개방러는 오스카 와일드
편집증 도,끼 시벌ㅋㅋ
아쿠타가와 문장도 무슨 느낌인지 대략적으로 얘기해줄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