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옌 급의 번뜩이는 천재성이 보이는건 아니지만작품들이 하나같이 일정하게 색채와 퀄을 유지함이거는 되게 자기확신 내지 자기믿음이 강한 작가라는 증거라고 생각이청준이랑 투르게네프한테 막연하게 호감이 가는것도 같은 이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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