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학은 노골적인 에로티시즘이 전부다, 이건 솔직히 너무도 빈번하게 보여서 할 말이 없는데
아쿠타가와 비평은 그럴 듯하면서도 전부 객관적 비판으로 둔갑한 세뇌 문장이 전부임
나생문, 지옥변이 악행의 합리화라는데 그냥 대놓고 뒤틀린 관점임
나생문은 인간에 대한 관찰자적 시점에서 인간의 비열함을 느끼도록 고무시킨 작품이고 지옥변은 예술지상주의를 표방하는 주인공 요시히데가 몰락하는 것으로 끝 맺는데 어디가 에도 시대때 부터 이어온 일본의 야만함을 포장하고 있음?
일문학 한해서 편집증을 갖고 있는게 아니고서야 이해되지 않는 해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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