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는 교복 같은 옷? 입은 여자 상반신 내용은 앞부분만 조금 읽어봤는데 약간 화사 후배가 현남친의 전여친이고.. 후배 sns도 다 알고.. 그런 내용이었고 한국일보였나로 신춘문예 등단하신 작가 작품이었나.. 아무튼 그래
대딸.. 아니 내딸 서영이 대본집 그런거 아님?
xx에 대해서 이런 느낌의 제목이었던거지 서영이라는 이름은 아니었어요
찾았다! 나주에 대하여 였어요
작가가 민음사 편집자 재밌음?
저도 처음 몇쪽 읽어본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