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도 위로 올려다보는 게 거북목엔 제일 좋고, 악화되지 않으려면 최소한 정면응시임. 그 이하로 내려갈수록 목에는 안좋음. 그래도 보통 심한 목디스크가 있지 않는 한 조금 숙이는 정도를 목이 못버티진 않지만.
1(112.214)2023-01-05 18:28
평소에도 45도 위를 올려다보는 습관을 가지고 자주 목을 뒤로 젖혀주는 게 중요. 정선근 백년목 읽어봐
1(112.214)2023-01-05 18:29
나도 목 디스크 허리 디스크 때문에 이것저것 시도해 봤지. 스포츠 마사지도 받아 보고 한의원에서 침도 맞아 보고 등등.. 물론 마우스도 버티컬 마우스며 볼마우스며 바꿔 봤고. 그러다 나도 위의 댓글처럼 정성근 교수 책(+유튜브) 알게 되었고, 거기서 소개된 신전운동 하면서 거의 완치 수준으로 좋아졌어. 허리는 완전히 좋아졌고 목은 아직 좀 더 시간을 두고 봐야 할 것 같아. 무엇보다도 (정성근 교수 말에 따르면) 찢어진 허리 디스크, 찢어진 목 디스크도 다시 붙는다는 말에 희망을 얻었고, 그 희망 덕분에 좋아진 것 같아. 암튼, 여기서 어떤 스트레칭을 해야 하는지 한마디로 줄일 순 없으니, 정성근 교수 책(+유튜브) 한 번 참고해 봐.
청색책(219.250)2023-01-05 19:32
답글
+) 참고로 나는 '모니터 암'과 '독서대(제품명: 리드모어 독서대)'를 연결시켜서 사용 중임. 이렇게 하면 시판중인 어떤 독서대보다도 다양한 높이 조절이 가능해짐. 내가 '리드모어 독서대'라고 콕 집어 말한 이유는, 이 독서대가 [기업에서 의도한 건 아니겠지만] '모니터 암'과 연결 가능하기 때문이야.
45도 위로 올려다보는 게 거북목엔 제일 좋고, 악화되지 않으려면 최소한 정면응시임. 그 이하로 내려갈수록 목에는 안좋음. 그래도 보통 심한 목디스크가 있지 않는 한 조금 숙이는 정도를 목이 못버티진 않지만.
평소에도 45도 위를 올려다보는 습관을 가지고 자주 목을 뒤로 젖혀주는 게 중요. 정선근 백년목 읽어봐
나도 목 디스크 허리 디스크 때문에 이것저것 시도해 봤지. 스포츠 마사지도 받아 보고 한의원에서 침도 맞아 보고 등등.. 물론 마우스도 버티컬 마우스며 볼마우스며 바꿔 봤고. 그러다 나도 위의 댓글처럼 정성근 교수 책(+유튜브) 알게 되었고, 거기서 소개된 신전운동 하면서 거의 완치 수준으로 좋아졌어. 허리는 완전히 좋아졌고 목은 아직 좀 더 시간을 두고 봐야 할 것 같아. 무엇보다도 (정성근 교수 말에 따르면) 찢어진 허리 디스크, 찢어진 목 디스크도 다시 붙는다는 말에 희망을 얻었고, 그 희망 덕분에 좋아진 것 같아. 암튼, 여기서 어떤 스트레칭을 해야 하는지 한마디로 줄일 순 없으니, 정성근 교수 책(+유튜브) 한 번 참고해 봐.
+) 참고로 나는 '모니터 암'과 '독서대(제품명: 리드모어 독서대)'를 연결시켜서 사용 중임. 이렇게 하면 시판중인 어떤 독서대보다도 다양한 높이 조절이 가능해짐. 내가 '리드모어 독서대'라고 콕 집어 말한 이유는, 이 독서대가 [기업에서 의도한 건 아니겠지만] '모니터 암'과 연결 가능하기 때문이야.
45도 위는 너무 높네 독서대 밑에 뭐좀 많이 깔아야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