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 형편에 기부를 일삼으면 표도르 도스토옙스키같은 대문호가 될 수 있을까
[일반] 나도 담배와 도박등을 즐기고
익명(118.235)
2023-01-0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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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
그러고도 명작을 썼으니 대문호 아닐까
대문호가 될 인간이니까 기행을 일삼았지만, 기행을 일삼았다고 대문호가 될 인간인 건 아니지. 일단 본인의 행복에 대한 정의부터 내리고 볼 일임. 본인의 목표가 세인이 정의하는 쾌락보다 위에 있다는 확신이 있다면 세상일 모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