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존 르 카레가 쓴 소설 5권 정도 읽었거든.

카를라3부작 중에서 팅커 테일러랑 스마일리의 사람들도 읽었고.

그런데 2부인 오너러블 스쿨보이도 있길래 읽기 시작했는데 이거 재밌냐??

조지 스마일리가 주인공이 아니라 제리가 주인공이고 무대가 홍콩이라 뭔가 분위기가 다른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