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끼면 상대도 그렇게 느끼는게 거의 맞다고 하드라 한국문학도 너에게 별 기대감이 없을 듯
익명(121.134)2023-01-05 21:49
너의 편견도 있다고 본다
익명(172.226)2023-01-05 22:04
한국 소설은 세가지로 나뉨. 우선 이문구류 김승옥류 문체충. 유의미한 이야기가 없음. 그냥 뭐시당가 부렸어야 사투리 존나 쓰거나 감수성의 핵폭발인가 뭔가하는 니혼징류 감성 문장이 전부. 두번째는 자전적 소설. 이야기에 꼭 작가가 등장하고 기승전결 보다는 진짜 현실에서 일어날법한 우연한 일들의 연속. 국문학중에 이게 그나마 나음. 세번째는 이야기를 무한정 늘려버려서 평가하기도 힘들게 만드는 대하소설. 스토리라인이 한눈에 안들어오는게 자랑이 아닌데 그게 마치 엄청난 테크닉인냥 쇼하는.. 그런.. 설렐 건덕지가 없지
시는 어때? 번역문으론 절대 자국어 못따라가지
원문으로 읽으면 그만
흠... 난 우리나라 시는 월드클래스인거 같긴한데 개취지
내가 느끼면 상대도 그렇게 느끼는게 거의 맞다고 하드라 한국문학도 너에게 별 기대감이 없을 듯
너의 편견도 있다고 본다
한국 소설은 세가지로 나뉨. 우선 이문구류 김승옥류 문체충. 유의미한 이야기가 없음. 그냥 뭐시당가 부렸어야 사투리 존나 쓰거나 감수성의 핵폭발인가 뭔가하는 니혼징류 감성 문장이 전부. 두번째는 자전적 소설. 이야기에 꼭 작가가 등장하고 기승전결 보다는 진짜 현실에서 일어날법한 우연한 일들의 연속. 국문학중에 이게 그나마 나음. 세번째는 이야기를 무한정 늘려버려서 평가하기도 힘들게 만드는 대하소설. 스토리라인이 한눈에 안들어오는게 자랑이 아닌데 그게 마치 엄청난 테크닉인냥 쇼하는.. 그런.. 설렐 건덕지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