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석학 움베르토 에코 교수의 역작들은..
번뜩이는 통찰력에 감탄만 나온다만...
그분이 이미 돌아가신 분이라는게 아쉽다.
내 생애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해보고픈 인물 중 하나였는데..
여하튼, 그분의 소설 장미의 이름 상권을 20년전에 봤는데.
하권 내용이 부실하게 기억나네.
대략적인 줄거리나 결말만이라도 알려줄 사람 있냐..?
고 석학 움베르토 에코 교수의 역작들은..
번뜩이는 통찰력에 감탄만 나온다만...
그분이 이미 돌아가신 분이라는게 아쉽다.
내 생애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해보고픈 인물 중 하나였는데..
여하튼, 그분의 소설 장미의 이름 상권을 20년전에 봤는데.
하권 내용이 부실하게 기억나네.
대략적인 줄거리나 결말만이라도 알려줄 사람 있냐..?
그걸 정말 알려주길 원하면 책을 봐야지.
흠.. 상권은 전율이 일던 기억이 생생한데 하권은 가물가물해서 물어본거야. 내 전후 맥락을 모르기 때문에 한 소리같은데.. 도서갤에 지금 생애 처음 들어와봤고, 생각난 궁금한것을 물었을뿐이야. 생각외로 비교적 교양있는 애들이 많은거 같아서 더욱 그랬지. 책은 생각난 김에 내일이라도 당장 보면 된다. 누가 그런 전제되는 상식을 모르겠냐.
에..이런 정성스러운 댓글에 대해서 대고 말하자면, 여러 안배가 있었지만 어떤 일반적이지 않은 명확한 특징이 있는 그 친구가 간접적으로 문제였다 이거야. 이건 다른 사람들도 볼까봐 애둘러 말한 거니까 읽어본 사람이라면 !!!!할 거임.
윌리엄이 호르헤 찾아가는데 호르헤가 발악하다가 도서관에 불나서 수도원 통구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