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 우시고메야나기초역에서 10분정도 걸으면
주택가 한가운데 아담한 건물이 이 산방기념관
소세키의 흉상이 반겨준다.
이 소세키산방에서 만년9년을 보내는동안
명작 산시로, 코코로, 한눈팔기, 그밖의 작품들을 집필
명암 연재중 사망.
옆엔 작은 공원이있다.
눈에 띄는건 아담한 돌탑.
'네코즈카'라고
나는 고양이로소이다의 모델이었던 묘 후쿠네코와
애견 헥토르의 공양탑이라고한다.
도쿄공습때 파괴되었으나 잔해로 다시지었다고
1층은 무료전시, 2층은 유료전시관으로 나뉘어있다
2층으로 가는길에 있는 소세키의 서재 레플리카
책장에 놓인책보다 바닥에 쌓인 책의수가 많다
바닥의 책들까지 정갈히 열을 맞춘점이 눈에띄는
소세키의 레플리카
2층으로 올라가는 길 곳곳에 고양이 장식이 놓여져있다
아쉬운점은 2층 전플로어가 사진촬영 불가라는점
대충 소세키의 작품세계, 주변인물등의 설명과
소세키 산방의 유물등이 레플리카로 전시되있다
관람을 한뒤 시간이 남으면
1층의 북카페로 내려와
소세키의 전집, 만화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낼수도 있다.
내가 갔을땐 연말연시라 카페는 하지않았다
산시로를 다시 읽었다.
또 JK소세키 만화책도 당당히 전시되어있더라
무슨내용인진 본적없어서 모름.
기념품으로 받은 메모장과
1300엔에 산 찻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의 첫문장이 박혀있다.
덤))
1월 1일에 다녀온 동경대,
그 유명한 산시로노이케를 보고왔다.
사진찍는중 누가 목줄을 놓쳐서 개도 한마리 같이찍혔다.
또 피카소 전시회도 다녀왔음...
오 알차게 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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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돈값한다고 생각하면 됨 참고로 너무 두껍게 입고가지마셈
괜찮을듯
나도 여기 갔다왔는데 좋더라 뭔가 한적하고
좌원게이야...
좋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