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이게 2500년전 작품이라니 놀랍기 그지없다 이책을 나폴레옹, 밀턴 등 많은 사람이 읽었다는데 천병희번역이라 원문에 중점일거고 더욱 즐겁다. 현대에는 그사이 세월의 간격으로 공감을 얻기 힘들겠지만 그래서 아쉽기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