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현지화를 좀 해봐. 레트로 마니아는 나에게있어 하나의 숙제이자 해독 하려는 이념의이정표라고 할수있는 낙품이다. 나는 심심할때마다. 그의소설을 읽고는 도대체 왜 이소설을 읽을때마다 심지어 내용을 다알고있음에도 왜그런지모르겠지만 손발이 오그라들고 소름이돋는 지 그이유를 찾는 게임을 한다.
현제까지 밝혀진 바에따르면 작가의 의도인지 아닌지모르겠지만 미국 소설? 아니다 미국 영화, 것도 메이져한건 아니고 대화로 어엏게 쇼부 쳐보려는 멈블 영화에 영향을 많이받은듯 하다. 그것도 초기의 멈블 영화의 영향을 많이받은듯 하다. 왜냐면 내가 초창기 멈블 영화주역들이 만든 영화를 볼때 느끼는 소름 돋음을 레트로 마니아에서 느꼈다고 생각하기때문이다. 아닐수도 있는데 지금으로써는 확실한 이야기다.
나는 멈블을 좋아하지만 멈블이라고 다좋아하는 건아니다. 멈블은 기본적으로 상황이 간략해야하며 대사에 미학이있고 이대사는 인물을 표현해야한다. 하지만 레트로 마니아는 그것과 다르다.
배경은 하이가되어있고 과장되어있으며 인물들은 어떤 목적성과 상징물로러만 사용될뿐인데 그 주된목적은 대사를 가지거 티키타카를 하기위함으로 보인다. 하지만 티키타카가 뭘 위한 건지도 모르겠다. 이런 특성은
00년대쯤 나왔던 지금은 이름도 모르겠는 한국 소설가 몇명이 시도 하고 지금도 많이쓰고 있는 양식이다.
주요작가로는 기억나는 사람은 배명훈이다. 배명훈 최근작을 안읽어서 아직도 통하는 지 모르겠는데 김쿠만 소성은 배명훈의 영향력 아래에있다고 말할수있다. 그리고 일군의 웹소설 작가들도 그렇다.
배명훈은 미국 에서 공부를 오래한 사람이고 배명훈이 유학을 갔을 시점을 생각하면 멈블 코어 무비가 나름대로 인디씬에 영향력을 사진 상황이였으므로 어느정도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 그리고 이런 멈블 코어 영롸의 특징은 왜하는 지 모르겠는 대사들이다. 사실 부분적으로 보면 의미가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의미가없고 심지어 부분 적으로 봐도 의미가 없다. 앞에의미가있다고 한건 그냥 의미부여다. 이런영화가 왜만들어진거냐면 다 프랑스 인들 때문이라고 할수있겠다.
그래서 멈블 코어 라인의 감독들은 대다수가 무명이고 미국에서도 그리 유명하지 못하다. 그나마 유명한 사람이 5명 있는데 한명은 작은 아씨들 영화화한 감독이고 또한명은 그사람 남편인사람이고 그두사람의 친구인 형제다. 그리고 그애들과 전혀 상관이없는 편의점 어쩌고 하는 영화를 만든 세계적인 오타쿠 새끼가있다.
김쿠만이 존경하는 영화감독이 쿠엔틴 과 만은 만레이 인지모르겠는데 이 사람들과는 다르고 영향력 하에 있지않다.
작가 본인은 어떻게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오히려 뭐랄까. 위에서 언급란 편의점 어쩌구 하는 영화를 만들고 배트맨이 만화가로 나와서 천사들이랑 맞망을 까는 영화를 만든 씹돼지 오타쿠 영화감독의 영향력 아래에있고 볼수 있다. 이 오타쿠 감독은 인디영화에서 sf판타지를 유행시킨 위대한 감독이다. 하지만 21세기에는 개쳐망하고 이상한영화들을 만들고있다. 뭐더라 사람을 바닷가재로 개조 하는 영화인가 바다사자로 개조하는 영화인가 하는 거 말이다. 물론 수준이지슷하다는게아니라 인물들을 다루는 방식 소재를 써먹는 방식만 비슷하다는 것이다. 오해하지않았으면 좋겠다.
쿠엔틴은 멈블 코어 영화를 만들었지만 멈블코어 계열 감독은 아니고 90년대 미국 평롱가등은 저수지의개들을 보고 그렇게 평가했지만 실질적으로 생각해보면 저수지의개들에서 멈븡 코어 다항만한건 오프닝 에서 마돈나이야기을 한것 빼놓고 그것도 좋았던 옛시절을 보여주는 장치었을 뿐이다.
그뒤로 보면 총에맞아 뒤지기 일보직전으로 이어지니까. 주인공은 의심하고 또의심할 뿐이다. 왜냐면 너무 먼저와서 상황을 알수도없고 내부애배신자가 있는 것 같고 여러가지로 문제가 많기때문이다.
하지만 레트로 마니아에 나오는 단편들은 뭐 그런상황이없다. 물론 문제가 있지만 막그렇개 해결이안되고 해결못하면 뒤지고 적어도 개쪽이 팔린다거나 인종 차별주의자로 낙인 찍혀서 좆된다거나 하는 문제는 없다. 그래서 긴장감이 없다. 긴장감은 코미디를 하더라도 필수요소다. (이게 21세기에 커리어를 시작한 90년생이후 작가들이 가지는 공통된 방식인가 하는 생각이든다. )
그래서 초기이후 멈블코어 작가들은 아예 장르로 가버리거나 그냥 인류 멸망 코드를 넣어버리거나 바다사자오 개조 된다거나 알바하다 정신차리고 대학원가서 작가을 한다거나 영화를 만든다 거나한다. 그렇게해야 긴장감이 생기기때문이다. 그래도 멈블인걸 포기하지않기위해서 영상 클립을 만든다 생각하고 에피소드 형태로 분절하고 이어지지는 않지만 주인공의 욕망 기저 층위를 보여주는 선택을 했다. 비선형이지만 선형으로가는 모습이다. 이소설도 그런 선택을 하기는 하지만 맥아리가 없는 분절이라고 내가 부르는 주인공의 욕망 기저층위를 내밀하게 보여주지 못하고 그렇다고 완전 장르로 가서 그공식다써먹고 장르의 분위기를 살리는 것도 아니고 라노벨같이 뱅글 뱅글 같은 자리를 돌기만할뿐이다.
내가 볼때는 주인공이 너무 멀쩡해서 그렇다고 본다. 멈블영화는 보통 시작부터 주인공이 좀 병신이어야하고 후에 정상인이되서나 더 병신이 되어야 하는 장르이다. 그런데 주인공이 멀쩡하다가 끝까지 멀쩡한 건 장르에안맞다. 멀쩡하지않다고 항변할수있지만 주인공 대다수가 대졸이거나 대학생이고 직업이 사무직이고 직업 을 구항 건실한 사화의 청년들이소 미친 짓거리는 하지않기때문에 어쩔수가없다. 라노벨도 주인공은 정상인 포지션이다. 그 주변이 병신이라거나 특이해서 그렇지.
그래서 레트로 마니아에 수록된 소설에나오는 인물들은 죄다 만화적 성향을 가지고 있다. 사실 라노벨도 멈블 코어 에영향을 받은 장르이기도 하다. 애초에 멈블 코어가 소설에영향을 받은 장르다. 아가리 파이팅류 소설인데 아가리파이팅류 소설의 선구주자는 프랑스의 위소망스 와 읽시찮을 쓴 어떤 작가다. 많은 멈블 코어들이 나중이되면 결국 잃시찮이나 위소망스의 길을 가는 걸 보면 확실하다. 이야기는 내가아니라 미국 평론가가 한말이다. 만화적 성향은 소설과는 맞지않는다. 글과 영상의 차이다. 주인공이 병신이어야한다. 이것을 고쳤으면 좋겠다.
현제까지 밝혀진 바에따르면 작가의 의도인지 아닌지모르겠지만 미국 소설? 아니다 미국 영화, 것도 메이져한건 아니고 대화로 어엏게 쇼부 쳐보려는 멈블 영화에 영향을 많이받은듯 하다. 그것도 초기의 멈블 영화의 영향을 많이받은듯 하다. 왜냐면 내가 초창기 멈블 영화주역들이 만든 영화를 볼때 느끼는 소름 돋음을 레트로 마니아에서 느꼈다고 생각하기때문이다. 아닐수도 있는데 지금으로써는 확실한 이야기다.
나는 멈블을 좋아하지만 멈블이라고 다좋아하는 건아니다. 멈블은 기본적으로 상황이 간략해야하며 대사에 미학이있고 이대사는 인물을 표현해야한다. 하지만 레트로 마니아는 그것과 다르다.
배경은 하이가되어있고 과장되어있으며 인물들은 어떤 목적성과 상징물로러만 사용될뿐인데 그 주된목적은 대사를 가지거 티키타카를 하기위함으로 보인다. 하지만 티키타카가 뭘 위한 건지도 모르겠다. 이런 특성은
00년대쯤 나왔던 지금은 이름도 모르겠는 한국 소설가 몇명이 시도 하고 지금도 많이쓰고 있는 양식이다.
주요작가로는 기억나는 사람은 배명훈이다. 배명훈 최근작을 안읽어서 아직도 통하는 지 모르겠는데 김쿠만 소성은 배명훈의 영향력 아래에있다고 말할수있다. 그리고 일군의 웹소설 작가들도 그렇다.
배명훈은 미국 에서 공부를 오래한 사람이고 배명훈이 유학을 갔을 시점을 생각하면 멈블 코어 무비가 나름대로 인디씬에 영향력을 사진 상황이였으므로 어느정도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 그리고 이런 멈블 코어 영롸의 특징은 왜하는 지 모르겠는 대사들이다. 사실 부분적으로 보면 의미가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의미가없고 심지어 부분 적으로 봐도 의미가 없다. 앞에의미가있다고 한건 그냥 의미부여다. 이런영화가 왜만들어진거냐면 다 프랑스 인들 때문이라고 할수있겠다.
그래서 멈블 코어 라인의 감독들은 대다수가 무명이고 미국에서도 그리 유명하지 못하다. 그나마 유명한 사람이 5명 있는데 한명은 작은 아씨들 영화화한 감독이고 또한명은 그사람 남편인사람이고 그두사람의 친구인 형제다. 그리고 그애들과 전혀 상관이없는 편의점 어쩌고 하는 영화를 만든 세계적인 오타쿠 새끼가있다.
김쿠만이 존경하는 영화감독이 쿠엔틴 과 만은 만레이 인지모르겠는데 이 사람들과는 다르고 영향력 하에 있지않다.
작가 본인은 어떻게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오히려 뭐랄까. 위에서 언급란 편의점 어쩌구 하는 영화를 만들고 배트맨이 만화가로 나와서 천사들이랑 맞망을 까는 영화를 만든 씹돼지 오타쿠 영화감독의 영향력 아래에있고 볼수 있다. 이 오타쿠 감독은 인디영화에서 sf판타지를 유행시킨 위대한 감독이다. 하지만 21세기에는 개쳐망하고 이상한영화들을 만들고있다. 뭐더라 사람을 바닷가재로 개조 하는 영화인가 바다사자로 개조하는 영화인가 하는 거 말이다. 물론 수준이지슷하다는게아니라 인물들을 다루는 방식 소재를 써먹는 방식만 비슷하다는 것이다. 오해하지않았으면 좋겠다.
쿠엔틴은 멈블 코어 영화를 만들었지만 멈블코어 계열 감독은 아니고 90년대 미국 평롱가등은 저수지의개들을 보고 그렇게 평가했지만 실질적으로 생각해보면 저수지의개들에서 멈븡 코어 다항만한건 오프닝 에서 마돈나이야기을 한것 빼놓고 그것도 좋았던 옛시절을 보여주는 장치었을 뿐이다.
그뒤로 보면 총에맞아 뒤지기 일보직전으로 이어지니까. 주인공은 의심하고 또의심할 뿐이다. 왜냐면 너무 먼저와서 상황을 알수도없고 내부애배신자가 있는 것 같고 여러가지로 문제가 많기때문이다.
하지만 레트로 마니아에 나오는 단편들은 뭐 그런상황이없다. 물론 문제가 있지만 막그렇개 해결이안되고 해결못하면 뒤지고 적어도 개쪽이 팔린다거나 인종 차별주의자로 낙인 찍혀서 좆된다거나 하는 문제는 없다. 그래서 긴장감이 없다. 긴장감은 코미디를 하더라도 필수요소다. (이게 21세기에 커리어를 시작한 90년생이후 작가들이 가지는 공통된 방식인가 하는 생각이든다. )
그래서 초기이후 멈블코어 작가들은 아예 장르로 가버리거나 그냥 인류 멸망 코드를 넣어버리거나 바다사자오 개조 된다거나 알바하다 정신차리고 대학원가서 작가을 한다거나 영화를 만든다 거나한다. 그렇게해야 긴장감이 생기기때문이다. 그래도 멈블인걸 포기하지않기위해서 영상 클립을 만든다 생각하고 에피소드 형태로 분절하고 이어지지는 않지만 주인공의 욕망 기저 층위를 보여주는 선택을 했다. 비선형이지만 선형으로가는 모습이다. 이소설도 그런 선택을 하기는 하지만 맥아리가 없는 분절이라고 내가 부르는 주인공의 욕망 기저층위를 내밀하게 보여주지 못하고 그렇다고 완전 장르로 가서 그공식다써먹고 장르의 분위기를 살리는 것도 아니고 라노벨같이 뱅글 뱅글 같은 자리를 돌기만할뿐이다.
내가 볼때는 주인공이 너무 멀쩡해서 그렇다고 본다. 멈블영화는 보통 시작부터 주인공이 좀 병신이어야하고 후에 정상인이되서나 더 병신이 되어야 하는 장르이다. 그런데 주인공이 멀쩡하다가 끝까지 멀쩡한 건 장르에안맞다. 멀쩡하지않다고 항변할수있지만 주인공 대다수가 대졸이거나 대학생이고 직업이 사무직이고 직업 을 구항 건실한 사화의 청년들이소 미친 짓거리는 하지않기때문에 어쩔수가없다. 라노벨도 주인공은 정상인 포지션이다. 그 주변이 병신이라거나 특이해서 그렇지.
그래서 레트로 마니아에 수록된 소설에나오는 인물들은 죄다 만화적 성향을 가지고 있다. 사실 라노벨도 멈블 코어 에영향을 받은 장르이기도 하다. 애초에 멈블 코어가 소설에영향을 받은 장르다. 아가리 파이팅류 소설인데 아가리파이팅류 소설의 선구주자는 프랑스의 위소망스 와 읽시찮을 쓴 어떤 작가다. 많은 멈블 코어들이 나중이되면 결국 잃시찮이나 위소망스의 길을 가는 걸 보면 확실하다. 이야기는 내가아니라 미국 평론가가 한말이다. 만화적 성향은 소설과는 맞지않는다. 글과 영상의 차이다. 주인공이 병신이어야한다. 이것을 고쳤으면 좋겠다.
후장사실주의들은 자기들 힙스터 취향을 알리고싶은 미성숙한 오타쿠들같음.
하모니코린사랑해
읽다 하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