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중고책이 초창기에 60% 정도 할인이었습니다.
주변 헌책방 서서히 씨를 말리더니 50%, 40% 할인율로 본색을 드러내는가 싶더니 결국 30% 할인 시대가 되었습니다.
35% 잠시 머물고 바로 30%로 내리더군요.
지마켓에서 카드 할인 받아서 책을 구입하면 새책이 25%할인인데 어이가 없네요.
1월달에 50만원 정도 책을 구입했는데 대부분이 알라딘에서 중고책을 판매하고 있는 전문셀러나 파워셀러에게 구입을 했습니다.
45% 정도 수준이더군요.
중고알라딘이 오늘도 저를 빡치게 했는데 연락이나 알람도 없이 책을 취소시키더군요.
반품 1천회가 다 되어 가는데 최근에 반품을 안했더니 건방지게 책을 취소시키면서 기어오를려고 하네요.
중고서점 차려서 참교육 시켜버릴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방금 알라딘에서 취소 사과문자 왔네요. 서점 차리는거 전면 재검토하겠습니다. 알라딘이 오늘 운이 좋네요.
나였으면 답답해서 서점 차렸음.
항상 응원합니노
이젠 중2병 컨셉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