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당 때문에 도서관에서 빌렸는데 맨 뒤에 있길래 카버의 스타일도 좀 느껴볼 겸 앞에서부터 읽었음근데 그 앞에 있는 칸막이 객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 열도 좋아서 대성당엔 기대치가 좀 높아진 상태였는데 그걸 상회했음… 단편을 어떻게 이렇게 쓰지- dc official App
개인적으로 '별것 아닌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은 풋내기들에 있는 번역이 훨씬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