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덮고 나서도 나오코는 계속 지랄같다는 생각이 들고직설적이고 털털한 미도리가 제일 좋네. 물론 연상 누나 느낌의 하츠미도 좋지만,나가사와 나오는 부분이랑 미도리 부분이 제일 재미있게 술술 읽혔던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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