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들뢰즈와 데리다는 서로 어찌 생각했는지 관련된 내용이 별로 없드만.
푸코는 데리다와 키배를 벌였고, 또 들뢰즈하고 사상 논쟁도 하고 그랬는대...
정작 데리다와 들뢰즈는 서로 딱히 아무런 접점이 없는 것 같더만?
예전에 교수님께 여쭤봤는데, 서로 의식은 하고 있었을 거라고 했는대...
혹시 관련해서 서로 논평하거나 언급한 말이 있는지 아는 사람?
책) <죽음의 한 연구> 제 3장 돌입할 차례. 슬슬 上권도 끝나간다.
정작 들뢰즈와 데리다는 서로 어찌 생각했는지 관련된 내용이 별로 없드만.
푸코는 데리다와 키배를 벌였고, 또 들뢰즈하고 사상 논쟁도 하고 그랬는대...
정작 데리다와 들뢰즈는 서로 딱히 아무런 접점이 없는 것 같더만?
예전에 교수님께 여쭤봤는데, 서로 의식은 하고 있었을 거라고 했는대...
혹시 관련해서 서로 논평하거나 언급한 말이 있는지 아는 사람?
책) <죽음의 한 연구> 제 3장 돌입할 차례. 슬슬 上권도 끝나간다.
들뢰즈는 대륙철학의 황제. 데리다는 아웃사이더. 오히려 미국가서 이름 좀 얻은 케이스. 저 두 처지로 놓고봐도 접점이 없을법하다 짐작감
흠... 확실히.
들뢰즈 이새끼는 그랑제꼴 못나와서 ENS나온놈들이랑 좆목못한듯
소르본 출신 인싸 vs 그랑제꼴 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