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의 작가인 돌킨은 가톨릭 신부의 손에 컸고 독실한 가톨릭 신자였습니다. 그래서 아예 반지의 제왕 자체가 대놓고 기독교적인 색체가 강한 소설입니다.

거기다 영국의 가장 위대한 판타자 소설가중 한명인 c.s 루이스는 무신론자였다가 말년에 기독교 신자가되서 나니아 연대기,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같은 책을 썼죠

톨스토이, 도스토예프스키의 문학작품엔 아예 대놓고 성경적인 요소가 가득하고 톨스토이는 고백록에서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진리에 가까운 책은 성경책이었다고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