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905119.html
‘다시 시작하는’ 정암학당 플라톤 전집티마이오스 플라톤 지음, 김유석 옮김/아카넷·2만원 그리스·로마 원전 연구단체 정암학당의 플라톤 전집이 새 옷을 입고 ...www.hani.co.kr한겨레에서 이런 기사를 올린 적이 있었음. 참고하셈.
다만 그저 플라톤이 읽고 싶은 사람들에게 그 분의 천병희 폄하는 좀 아닌거 같긴해.
아무리 천병희 선생이 전공자가 아닌데다 10년도 안되어서 전집 완성한게 완성도가 떨어지니 뭐라니 해도 일반인들은 그걸 모름.
15년 전에 본문 전부 번역된 대화편도 출간 안하고 있던데 단순히 꼼꼼하게 보는 게 아니고 국비 지원이랑 출판사 문제도 얽혀있는거 같음
천병희 떡밥 이제 그만 굴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