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스 왕의 아내 파시파에 이야기만 봐도 알 수 있는 유구한 전통의 동물성애..물론 포세이돈의 저주이긴 했으나

그리고 현대 와서 떠오르는 작품은 이기호 소설가의 '발밑으로 사라진 사람들'이라는 작품에서 여주인공이 뭐 밭인가 철책선인가에서 웅크리고 있다가, 뒤로 다가온 소가 '그것'을 시도해서 아이를 품어서 낳는 이야기가 있는데..이게 '동물성애'인지는 모르겠음. 아무튼 이런 수간 소재는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으니…

인류학 연구 소재로서는 또 충분히 이해되네요…전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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