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이작 아시모프의 최후의 질문 필사해서 간간이 읽음

딱히 엄청난 작품은 아닌 거 같으면서도

마지막에 나오는 빛이 있으라가 굉장히 울림이 있어서 볼 때마다 웅장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