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성애자 인터뷰집이란 것도 신박하고


거기에 추천사가 둘이나 달린 것도 신기하고.....


판금까진 아니더라도 과연 얼마나 오래 시중에서 살아남을지가 더 궁금해지는 책이다....



저거 도서관 신청도 안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