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많은 사람들이랑 셀럽들 입을 오르내리고
언론도 정치인도, sns도 공포와 혐오를 부채질 하는 요즘 사회에 필요한 내용인 것 같긴 한데
나한테는 도저히 안 맞는 듯.
5번을 넘게 도전했는데 전부 2장을 못 가고 막히네.
저자가 계속 '니들은 아무것도 몰라', '너희 다 잘못 알고 있는거야', '니들 침팬지 보다 못 해'
이것도 한두 번이지 같은 소리를 계속 반복하니까 거부감 들어서 손이 안 가네.
저자는 그럴 의도가 없었을지 모르겠지만 나한텐 선민의식으로 받아들여져서 많이 역하다.
몰랐던 거면 몰랐음 인정하면되는데 왜 그럼
재밌네, 너무 과민반응 인걸수도.. 침팬지 보다 못하다는 건 우리 편견 때문에 4개 선택지 중 아무거나 하나 찍을 확률보다 정답률이 낮게 나온걸 재밌게 표현한건데.. 정 읽기 그러면 표,그래프만 쭉 넘겨 보다 관심 생기는 부분만 읽어보삼
ㄷㄷ;
그냥 개노잼이던데
나도 가끔 그런 거 있음 ㅋㅋ 저자가 자기 주장을 들이미는 방법으로 기존의 인식과 상식을 싸그리 무시해버리는데 이게 약간 사짜 느낌이 들기도 해서... 내용 파악을 하기도 전에 거부감이 들 때가 있음 그 책은 읽은 지 오래돼서 어떤 느낌이었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그런갑다 하고나면 그 뒤로는 사실 나열하는 차력쇼라서 별로 읽을 가치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