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많은 사람들이랑 셀럽들 입을 오르내리고


언론도 정치인도, sns도 공포와 혐오를 부채질 하는 요즘 사회에 필요한 내용인 것 같긴 한데


나한테는 도저히 안 맞는 듯.


5번을 넘게 도전했는데 전부 2장을 못 가고 막히네.


저자가 계속 '니들은 아무것도 몰라', '너희 다 잘못 알고 있는거야', '니들 침팬지 보다 못 해'


이것도 한두 번이지 같은 소리를 계속 반복하니까 거부감 들어서 손이 안 가네.


저자는 그럴 의도가 없었을지 모르겠지만 나한텐 선민의식으로 받아들여져서 많이 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