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렴풋이 머리로는 공감이 되는데 가슴으로 공감이 안됨..

내가 겪었던 사회가 아니라서 그런지

다른 시대임에도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부분들을 알 수는 있어도 그 문학의 진심은 잘 와닿지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