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에 걸리는 시간이 나는 존나 아깝다 생각하는 편인데 매일 버스 1시간 30분씩 타는 친구 왈 어차피 환승하고 걸어다니는 시간 아니면 앉아서 책 읽을 수 있고 집에서 책 읽으나 버스에서 읽으나 그게 그거 아님? 시간 별로 안아깝던데? 운전하느라고 딴짓 못하고 앞만 보면서 자차 모는 30분이 버스타면서 책읽는 1시간보다 더 아깝다~ 이럼. 뭔가 맞는 말 같기도 하면서도.. 어떻게 생각함?
그래서 시간의 중요성을 아는 부자들이 기사를 두는 거구나
오디오북 들으면 운전 중에도 책 볼 수 있잖아
저도 출퇴근 할 때 책읽으면서 가요. 책읽는사람 보이면 속으로 엄청 반가워함.
아무 신경 안쓰고 공상하는 상황이 뇌에 되게 도움 됨. 요즘 스마트폰 때문에 그런 시간을 갖는 사람들이 사라져서 문제임. 이동에 걸리는 시간을 아까워하지마시오
멀미 심해서 책은 커녕 유투브도 못 보는ㄷ
대중교통에서 책을 읽음으로 생기는 가치가 자가끌면서 1시간 절약하고 무언가를 하는 것보다 높다면 그렇겠지 근데 차에서 책읽는건 개인적으로 집중도 안되고 별로였음
나는 그냥 온전히 내시간일때 책읽는게 가장 좋았음
종이책 읽기에는 너무 어그로 끌려서 밀리의 서재 읽음ㅋㅋ
지하철 ㅇㅈ 버스는 지랄임 진짜 멀미남
나도 출퇴근 지하철시간 유용하게씀
전자책 TTS 활용하면 개꿀인데
쓰기 나름이긴 한데 독서가 스마트폰을 이길 수 있나?
오디오북 추천인데 이건
저도 학교가 엄청멀어서 왕복 4시간정도라 독서하면 완점좋음
지하철에선 읽고 버스는 못읽음
폰도 시바 어지러워서 잘 안봄 ㅋㅋ 걍 노래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