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는 작은 도서관들도 엄청 생겨서 반경 2km 내에


구립2 작은도서관3 사립도서관2


가 되어버렸음.



작은 도서관들은 주로 아이들 동화 읽히다가 어머니들의 사랑방 용도로 발전하는 거 같고 나름의 행사도 하며 소일거리 하고


그 작은 도서관들도 그래도 유명 베스트 셀러나 스테디 셀러 정도는 갖추고 있어서 쏠쏠히 이용 가능하고.


사립도서관들은 들어갈 일이 없어서 들어가보지 않아 모름. 있는 것만 알지.


구립 중에 하나는 이번에 새로 신축한 조그만 도서관인데


아름다운 디자인이라 사람들이 맨날 가서 책읽고 있더라.


이런 게 중고등학교 때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네.



사실 성인이 되면 운신의 폭이 넓어지니까 도서관이 많지 않아도 알아서 잘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