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광장에서 마부에게 채찍을 맞는 말의 목을
끌어안고 한 마디 말을 반복적으로 되뇌며 쓰러진다.
"I understand.."
"I understand.."
"I understand.."
이거 유튜브 어느 교수분 강의에서 본 내용인데
저게 살아생전 마지막 육성이라네.
미화한 걸까? 진짜일까?
끌어안고 한 마디 말을 반복적으로 되뇌며 쓰러진다.
"I understand.."
"I understand.."
"I understand.."
이거 유튜브 어느 교수분 강의에서 본 내용인데
저게 살아생전 마지막 육성이라네.
미화한 걸까? 진짜일까?
저뒤로도 십년은 더살았는데 뭐라노
살아있는 건 아는데 말 계속했대?
미쳐버린 이후에도 가끔씩 정신은 돌아왔다고 함
그렇군. 그럼 저 교수가 뻥친거네?
걍 과장한거지 뻥이라고 할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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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몰겠음.
ㅇㅇ 그 영화가 니체 저 장면에서 영감 따와서 만든거
그렇구나.
주석보니까 진짜 아닐거라고하더라구여. 후에 2차창작이라고 ㅋ - dc App
역시 그렇군요. 너무 아름답다 했어요. 답변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