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이란 게 논리가 필요 없는 줄 알았음.
그냥 그 철학자 생각을 말하는 줄...
내 옛날생각이랑 비슷하게 생각하는 친구도 있더라. 생활과 윤리라는 과목에서는 철학적인 이야기가 많은데 결국 그게 곧 그 사람의 생각일 뿐인데 왜 공부하는지 모르겠고 어렵다고... 그 친구가 머리는 좋지 않아서 항상 6~9등급을 받는 친구였음. 그 친구의 모습에서 옛날의 나를 볼 수 있어서 수치심이 들더라.
그냥 그 철학자 생각을 말하는 줄...
내 옛날생각이랑 비슷하게 생각하는 친구도 있더라. 생활과 윤리라는 과목에서는 철학적인 이야기가 많은데 결국 그게 곧 그 사람의 생각일 뿐인데 왜 공부하는지 모르겠고 어렵다고... 그 친구가 머리는 좋지 않아서 항상 6~9등급을 받는 친구였음. 그 친구의 모습에서 옛날의 나를 볼 수 있어서 수치심이 들더라.
보편성이 매우 중요하지... 자칫하면 삼천포로 빠질 수도 있고.. 이렇게 전개한다고 해도 누군가에게는 뜬구름으로 들릴 수도 있는게 철학이라... 분석철학은 그런거 없다고도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