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파는 역사철학 쪽인 것 같음.
대충 역사의 유아기에서 성년기로의 순환 어쩌고 하는데
결국 종말하고 다시 태어난다나?_
요약하자면 인간의 성장 과정과 역사의 발전이 매우 닮아 있다는 내용임.
혹시 누가 고안한 생각인지라도 아는 게이는 답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