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파는 역사철학 쪽인 것 같음.
대충 역사의 유아기에서 성년기로의 순환 어쩌고 하는데
결국 종말하고 다시 태어난다나?_
요약하자면 인간의 성장 과정과 역사의 발전이 매우 닮아 있다는 내용임.
혹시 누가 고안한 생각인지라도 아는 게이는 답변좀?
대충 역사의 유아기에서 성년기로의 순환 어쩌고 하는데
결국 종말하고 다시 태어난다나?_
요약하자면 인간의 성장 과정과 역사의 발전이 매우 닮아 있다는 내용임.
혹시 누가 고안한 생각인지라도 아는 게이는 답변좀?
좀 다른거 가튼데 영원회귀 아녀?
역사순환론이라 하면 사실 굉장히 많은 시기에서 많은 사람들이 말해왔던 것이었음. 글쎄... 위키피디아에 나와있을까?
그런데 이거의 대표격인 영원회귀와 관련지어서 쓴 철학자는 슈펭글러라고 있긴 함. 토인비도 이 사람의 영향을 짙게 받았음. "각 문화는 살아있는 생명체들처럼, 출생ㆍ성숙ㆍ쇠퇴ㆍ소멸이라는 일정한 과정을 밟는 유기체이다"... 이게 맞음?
아아, 맞다 슈펭글러.. 고맙군요 서구의 몰락에서도 비슷한 얘기를 했던 가..
서구의 몰락이야말로 그의 주저임.
https://en.m.wikipedia.org/wiki/Social_cycle_theory
여기서 이름들 찾아봤음 함. 너가 한 말은 비코도 약간 했고 파레토도 약간은 그런 식으로 말함.
저도 윗분처럼 (<새로운 학문>을 쓴) 비코를 생각했습니다. cyclic history, circular history 등등 키워드로 검색해보시는 것이 어떨지요?
감사합니다. 참고합죠
위에 양반들 말대로 비코나 슈펭글러말곤 잘 모르겠음 - dc App
윙거도 뭔가 비슷한 소리 했을 느낌이긴 한데 뭐 찾아봐도 안나오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