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랑 무협 나이 먹고보면 엄청 유치해서 재미 없음.
문학적 소양을 얼마나 쌓았는지를 떠나서, 나이 먹고 보면 내용도 유치하게 느껴질 뿐만 아니라, 문장이 엄청 조잡함.

특히 양산형 판타지랑 겜판소들 ㅋㅋ
어릴 땐 어떻게 그렇게 재미있게 봤는지 몰라~

그만큼 공부해야하는 현실이 재미가 없었나...?

물론 아직까지 회자되는 작품들은 다시봐도 여전히 흡입력이 장난 아니고.

반면, 나이먹고 보면 와 닿는 감정이 엄청 달라지는 작품들도 있고.
개인적으로는 어린왕자,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무진기행, 카프카 작품들 등등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