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첨만난 여자랑 같이 걷다가 여자가 대뜸
"일 끝나고 야스해본적 있어요? 그때가 성욕이 들끓는다는데 저는 어때요?"
이지랄 ㅋㅋㅋ
한번은 밤에 카페에서 주인공 혼자 앉아있는데 갑자기 여자 두명이 와서
"쓰리썸할래요?"
시발 ㅋㅋㅋㅋ
작가 얼굴 개찐따같더만 진짜 지 망상 찌끄려놓은 거 같음
"일 끝나고 야스해본적 있어요? 그때가 성욕이 들끓는다는데 저는 어때요?"
이지랄 ㅋㅋㅋ
한번은 밤에 카페에서 주인공 혼자 앉아있는데 갑자기 여자 두명이 와서
"쓰리썸할래요?"
시발 ㅋㅋㅋㅋ
작가 얼굴 개찐따같더만 진짜 지 망상 찌끄려놓은 거 같음
오히려 좋아
제목 뭐임? 급함
뭔책임???
하루키가 라노벨에 독을 풀었다!
놀숲같은데 - dc App
ㅋㅋㅋ
솔직히말해서 소설내용 전개를 위해 꼭 필요한 섹스신이라면 딱히 별말도 없을건데 하루키 얘는 섹스신넣는데 너무 사심이 가득한거같음...
뜬끔없이 섹스하는것도 두세번이면 걍 뭐 그럴수도있지 싶은데 ㄹㅇ 갑툭섹 하니 걍 이건 작가사심이라고밖엔 못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