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가 선의지를 이야기할때

자연은 이성으로 하여금 의지를 통제하도록 만들어왔다. 개체의 행복을 추구하려면 순수한 본능만을 부여하는게 더 맞을 것인데,그것을 이성으로 하여금 고민하게 하는 데에서,이성에 의한 선의지가 인간의 가장 중요한 본질이자 준거라 할 수 있다.

나는 이렇게 해석하였는데, 이렇게 따지면 \'경향성과 이성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것\' 이 인간의 본질이라고도 할수 있지 않나? 내가 대충읽어서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