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가 선의지를 이야기할때자연은 이성으로 하여금 의지를 통제하도록 만들어왔다. 개체의 행복을 추구하려면 순수한 본능만을 부여하는게 더 맞을 것인데,그것을 이성으로 하여금 고민하게 하는 데에서,이성에 의한 선의지가 인간의 가장 중요한 본질이자 준거라 할 수 있다.나는 이렇게 해석하였는데, 이렇게 따지면 \'경향성과 이성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것\' 이 인간의 본질이라고도 할수 있지 않나? 내가 대충읽어서 잘 모르겠다.
뭔가 내가 기초부터 잘못놓은거같다
음 준칙에 따라 행동하라고 계쏙 강조하는게 그 이유 아녜요?
그런것 같은데 나는 그 부분이 좀 비약적인거 같아서
자연은 이성으로 하여금~ 이거 니가 쓴거? 아님 어디서 배낀거? 본래의 칸트철학 아닌거같은데?? 뭐 칸트철학을 바탕으로 한 딴 철학자 사상 개념 아님? 기초부터 잘못놓은거 맞음
ㄴ 형이상학 정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