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에 대한 지식은 아는것도 없고 아직 몰라도 상관없다고 생각함. 그런데 여러 수업에서 글쓰기, 토론 등 내가 예전부터 하기 싫어했던 활동들을 하고 돌아보니 내 생각의 깊이나 그걸 표현하는 능력이 아주 부족해보인다. 그래서 이번 방학부터 책을 읽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