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해력이랑 속도가 바닥을 김

한글 띄어쓰기 기준 1분에 150단어 읽을 정도로


답답해서 "독서와 난독증의 뇌과학" 이라는 책 일으면서 속발음 이란 단어를 처음 접함

알고보니 이미 식은 떡밥이고 최근에 퀀텀독서법 책으로 다시 화두에 오른것 같은데

결론은 속발음은 지극히 정상적이란게 맞는거임?

그럼 일반인들은 속으로 글자하나하나 되뇌이면서

1분에 4~500 글자씩 읽는다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