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문화와 관습을 지키기 위해 수백년간 외침에 맞서고 항쟁했던 민족이
서구문화와 허무주의(악령)가 들어오자
그들이 가지고 있던 관습과 문화를 해체하고
스스로 짓밟고 무시하고 욕하고 버리고있음..
웃긴건 그런 문화와 관습을 지키기위해 개고생한 조상을 존경하는 척하는 위선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음..
그리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모순적인 발언을 서슴없이 하고 있다.. 이미 모든것을 망각한 주제에..
본의는 하나도 없고 남아있는 형식조차 껍데기인 주제에..
어떤 민족인지는 언급하지 않겠음..
그리고 그들은 뒤늦게 자신들이 아무것도 없음을 깨닫고
가난 속에 죽거나 스스로 자살하는 결말을 맞이하고 있다..
도스토옙스키 당신은 어디까지 내다보신 것입니까?
와씨발 개씹맞말이내그려.. 독갤 글 중 제일 예리하다 - dc App
근데 이전글 보고 실망.. 철회 - dc App
.. 고장난 시계도 두번은 맞는법
악령이 레드필일수도
키릴로프가 연상되는 대사로군
레드필이 모에요
진실. 근데 글 수정했네 이럼 레드필이 아닌데 전글이 더 낫기도하고
외침이랑 해외 문물 수입(?)은 주체성의 여부가 다른데. 이걸 구분하지 않으면 야스랑 강간도 똑같은게 됨
수정 전 버전 보고 싶누 ㅋㅋ ㄲㅂ
자라.
팩폭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