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음 머리식힐려고 보는책이였으나 이책은 뭔가 환희에 찬, 무아지경 분위기, 서술을 갖춘 이런 느낌의 책입니다. 집에서 읽기 좋은 책은 아닌거 같습니다. 시인이 서술하고 느끼는 그 감정선이 독자의 감정선과 같은 라인에 있어야 맛 좀 느낄텐데... 주제가 다양한 많큼 거기에 현재 나와 맞는 소재가 하나라도 있음 좋을텐데.., 아쉽게도 못느꼈습니다. 음 본인 잘못이죠 다시 한번 더 읽어볼 기회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앙리마티스 그림해서 뭐라나오는데 도움이 될만한 소재라고 생각은 드나. 음.
제생각엔 앙리마티스라는 소재가.. 솔직이 비전문가의 입장서 보는데 말라르메 이해하고자 하는것도 힘든데 앙리마티스 그림까지 나오니 더 혼란된다는 생각이듭니다. 게다가 앙리마티스가 피카소처럼 독특한 학파를 갖고있는 화가이고..
차라이 말라르메 시에 대한 전문가적 분석글을 뒤에 좀 풀어주시는게 더 좋알을거라 생각됩니다. 감성이 쉽게 나올 소재가 아닙니다. 단어와 묘사는 아름다우나 각 단과의 감정연결이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ㅜㅜ
제생각엔 앙리마티스라는 소재가.. 솔직이 비전문가의 입장서 보는데 말라르메 이해하고자 하는것도 힘든데 앙리마티스 그림까지 나오니 더 혼란된다는 생각이듭니다. 게다가 앙리마티스가 피카소처럼 독특한 학파를 갖고있는 화가이고..
차라이 말라르메 시에 대한 전문가적 분석글을 뒤에 좀 풀어주시는게 더 좋알을거라 생각됩니다. 감성이 쉽게 나올 소재가 아닙니다. 단어와 묘사는 아름다우나 각 단과의 감정연결이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ㅜ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