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비언인 아내와 고민하고 갈등하는 남편 이야기네 처음에 간접적으로 암시를 해줘서 무슨 이야기지 하고 이상햇는데 밝혀지니깐 매혹적이게 글이 잘 읽혀져 아마 헤밍웨이 작품중에 새로운 스타일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