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자를 좀만 읽으면 하품이 나옴

졸린거랑은 아예 다른게 전날 아무리 많이 자고 컨디션 좋은 상태여도 활자 몇분만 읽으면 하품 나오면서 글이 안읽힘

지루한거 말고 내가 재밌어하는거 읽어도 이러니 말다했지

나도 처음엔 내가 졸린가? 오해하다 아무리봐도 그건 아닌거 같아서 열심히 찾아봤는데 이게 뇌가 글을 읽으려면 산소 포도당 등의 에너지가 공급되야 하는데 에너지 공급이 잘 안되니 하품이 나오는거 같다고 하더라고, 뇌에 산소가 부족해지니 하품을 통해 순간적으로 산소 공급을 극대화시키려고 말이야

나같은 경우는 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겠음

이런 증상때문에 글씨 읽기가 5분이 한계인가 10분 넘기기도 힘든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