흄의 인간의 이해력에 관한 탐구를 읽고나니
여기서 세워진 인간 이해력의 울타리를 돌파할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이란 것이 도당체 무엇인지 이해하고 싶어졌습니다...
흄이랑 쇼펜하우어는 읽었는데 그 중간에 있는 칸트를 읽은 적이 없는 것도 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 이건 글 내용과는 상관 없지만 스피노자 입문으로 에티카로 바로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서양철학사 한권 읽어본 경험은 있습니다...
여기서 세워진 인간 이해력의 울타리를 돌파할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이란 것이 도당체 무엇인지 이해하고 싶어졌습니다...
흄이랑 쇼펜하우어는 읽었는데 그 중간에 있는 칸트를 읽은 적이 없는 것도 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 이건 글 내용과는 상관 없지만 스피노자 입문으로 에티카로 바로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서양철학사 한권 읽어본 경험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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