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을때 이런 단어 나오면 그런게 있나보다 하고 넘어가? 아니면 그게 어떤 소릴까 고민해보고 그래? 책읽는데 왜이렇게 시간이 오래걸릴까 생각을 해봤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이런 추상적인 단어 나올때마다 그걸 굳이 정확하게 어떤걸까 상상해보고 있더라
짧고 깊은 소리라는게 인간의 목소리를 말하는 거임, 물체간 충돌하는 소리를 말하는 거임?
물체에서 나는 소리
섹스
짧고 깊은 소리면 북치는 소리 비슷하지 않을까? 아니면 물에 다이빙 하는 소리라던가
난 이렇게 대략적으로 상상하며 넘어감
무거운거 떨어지는소리 그런거 아냐? 짧은데 깊은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