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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타가와 단편 최애는 개화의 살인이었는데 남경의 그리스도 보고 바뀜

페미니즘을 첨가하여 변화된 나생문을 읽는 듯한 감상이었달까

제목부터 설정, 결말까지 무엇도 빠트릴 수 없다 전부 탐미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