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에게 고함치는 거랑 이후 마지막 문단이 이해가 안됩니다
신부에게 뭐라한건 자기의 숙명은 자기가 이루어 내는 거고 타인이 왈가왈부하거나 간섭하는게 아니라고 꾸짖는건가요?
마지막은 어머니의 사망직전 약혼자를 정함을 회상하면서 죽음 앞에서 또다른 삶의 희망을 느끼고, 세상의 부조리를 이해하게 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증오의 함성으로 나를 맞아주라고 하는 건가요?
신부에게 뭐라한건 자기의 숙명은 자기가 이루어 내는 거고 타인이 왈가왈부하거나 간섭하는게 아니라고 꾸짖는건가요?
마지막은 어머니의 사망직전 약혼자를 정함을 회상하면서 죽음 앞에서 또다른 삶의 희망을 느끼고, 세상의 부조리를 이해하게 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증오의 함성으로 나를 맞아주라고 하는 건가요?
저도 그렇게 읽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