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처럼 대놓고 슬퍼도 좋고
남아 있는 나날처럼 먹먹하게 슬퍼도 좋다
82년생 김지영을 읽고 나의 세상이 온전히 부정당하는 느낌이었어 언냐..
가즈로 이시구로 『나를 보내지마』 혹시 안 읽으셨다면
베른하르트 슐링크 『책 읽어주는 남자』 요것도 추천
약간 유치할수도 있지만 테라비시아의 숲 ㅊㅊ
82년생 김지영을 읽고 나의 세상이 온전히 부정당하는 느낌이었어 언냐..
가즈로 이시구로 『나를 보내지마』 혹시 안 읽으셨다면
베른하르트 슐링크 『책 읽어주는 남자』 요것도 추천
약간 유치할수도 있지만 테라비시아의 숲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