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 3 하느라 바쁜 요즘, 알라딘이 기대별점 3개 연속으로 줘서 눈여겨보던 이반 부닌의 아르세니예프의 인생 지름 올해 아직 8일밖에 안 됐는데 벌써 죄와 벌과 저 책 질렀다. 문화상품권 더 사야겠다. 컬쳐랜드 또 풀려라. '뽈' 엘뤼아르 시 몇 편 읽어봤는데 어렵다. 뇌 빠개진다.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