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그런 걸 서문이라 한다는 건 알지만
서문하고 후기는 뉘양스가 많이 다르니까
서문은 책 들어가기 전에 읽어보세요~ 라는 느낌이고
후기는 책을 쓰고 난 뒤 제가 이랬습니다~ 라는 느낌이니까
후기가 앞에 가 있는 경우도 많이 있음?
보통 그런 걸 서문이라 한다는 건 알지만
서문하고 후기는 뉘양스가 많이 다르니까
서문은 책 들어가기 전에 읽어보세요~ 라는 느낌이고
후기는 책을 쓰고 난 뒤 제가 이랬습니다~ 라는 느낌이니까
후기가 앞에 가 있는 경우도 많이 있음?
수학의정석
소설에는 없음?
서문-서설-본문 순서인 <정신현상학>도 있음
서설은 뭔지 몰것다
영어권은 한국이랑 달리 해설도 맨앞에 붙이는 게 일반적이지 않나 서문이란 이름으로
결국 서문이란 이름은 그대로구먼
서문이란 이름은 그냥 본문에 앞에 붙으니까 서문이 되는 거고 그 속성을 봐야겠지
그렇구먼 ㄳㄳ
내용상 후기에 가까운것들은 많지
내용은 서문이나 후기나 비슷한데 앞에 오니까 서문이라고 한다는 거네
옥스포드클래식 시리즈는 아예 서문에 “스포 싫으면 후기(afterword)로 취급해 달라”고 경고 써있음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
라이트노벨이긴 한데, 키노의 여행이란 책 후기 위치가 괴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