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하긴 한데…독붕이 사진첩 정리하다가 예전에 니가타현 에치고유자와에 위치한 다카한 료칸에서 찍은 자료들 추가로 발견함. 실제로 가와바타 야스나리가 설국 집필한 료칸에서 바라본 시점인 것이에요, 호실은 다르지만.
신비로워 보이나요? 카메라 뒤에 저는 체크아웃하고 열차 타야하는데 어케 역까지 가지 싶어서 초조해하고 있습니다.
저거 촬영한 시각이 대충 오전 7시 되기 전이었을 거임. 그래서 그런지 푸르스름하네. 아무튼 곧바로 온천 가서 목욕하러 감. 혼자 탕에 있는데 좋더라
요코 양이 눈 내리는 밤에 터널을 통과해 도착했다면, 저는 눈 내리는 낮에 터널을 통과해 도쿄로 출발했습니다.
설국 영화 재밌더라. 흑백이라서 감성 더 자극함. 혼자서 커피 우유 홀짝이면서 감상함. 장면은 저작권 이슈 있을까봐 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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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코딩 갤 쓸까 싶었는데 귀찮ㅎ.. - dc App
풍경 좋네 ㄷㄱ - dc App
ㄷㄷ - dc App
전날 밤까지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눈뜨니까 급폭설 - dc App
일본 기차역 보니 무도 일본편 생각나네
일본 형돈이 - dc App
밤의 밑바닥이 하얗게 물들만허네요 ㄷㄷ
ㄹㅇ… - dc App
눈소리 너무 좋다 뽀드득 뽀드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