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를 분석하는 책으로 알고 펼쳤는데 생각한거랑 많이 다르넹
너무 은유를 많이써서 논리가 명확하게 안잡히고
현대 그자체가 된 유동성을 액체에 꽃혀서 시적으로 표현하느라 오히려 명료성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앗는디
원래 이런거야? 아니면 해석에 도움이 필요한건감
너무 은유를 많이써서 논리가 명확하게 안잡히고
현대 그자체가 된 유동성을 액체에 꽃혀서 시적으로 표현하느라 오히려 명료성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앗는디
원래 이런거야? 아니면 해석에 도움이 필요한건감
모든게 너무 피상적으로 설명되는 느낌이얌..
그양반이 실증적인 사회학자는 아니고 사상가로서의 사회학자에 가까우니까; 철학서 읽는 식으로 읽어보셈
ㅇㅎ! 그런거엿구만 ㄱㅅㄱㅅ
바우만의 액체근대?? - dc App
ㅇㅇ! 그거 맞음
현사회를 분석한다는 느낌 보다는 미래 또는 변해가는 현대사회에 관한 책인걸로 암!! 정보혁명으로 앞으로 어떻게 되나 뭐 그런거 - dc App